- 2009년 11월 16일자 경향신문 손제민 기자의 현장 취재기사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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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손호철, “내가 ‘신자유주의환원론자’라굽쇼?”, <레디앙>, 2009년 9월 16일자.
2. 서영표, “일상의 정치공간에 대한 통찰부족”, <레디앙> 2009년 9월 23일자.
3. 손호철, “기꺼이 ‘이론주의자’가 되겠다”, <레디앙>, 2009년 9월 24일자.
4. 조희연, “진보좌파, 87년 체제 진정한 계승자돼야”, <레디앙>, 2009년 9월 28일자.
5. 조희연, “좌파는 유연한 정치연합 구사해야”, <레디앙>, 2009년 9월 28일자.
6. 최원, “유연화는 민주당 헤게모니로의 종속”, <레디앙>, 2009년 10월 5일자.
7. 이승원, “‘선거환상’에서 벗어나는 계기 되어야”, <레디앙>, 2009년 10월 9일자.
8. 이종보, “진보, 반대의 거점에서만 맴돌아”, <레디앙>, 2009년 10월 9일자.
9. 조희연, “무엇이 진정한 민주주의인가?”, <레디앙>, 2009년 10월 19일자.
10. 최원, “08체제 강조는 ‘결국 비지론’ 의심”, <레디앙>, 2009년 10월 27일자.
11. 최원, “김대중-노무현, 민주주의를 공격했다”, <레디앙>, 2009년 10월 28일자.